검은태양 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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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검은태양

    최근에 검은태양에 출연중인 남궁민, 검은태양의 임팩트가 엄청났는데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한 것인지 소름이 돋을 지경, 남궁민은 워낙 인기있는 배우다보니 남궁민 사진도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이번에 포인트는 '검은태양에 출연중인 남궁민'이다. 남궁민의 키워드가 이제는 젠틀함을 넘어 '엄청난 몸', '벌크업', '헐크'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된 듯 하다.

    화제되고 있는 남궁민 벌크업

    검은태양은 지금 엄청나게 재밌는 드라마로, 블록버스터급 작정하고 만든 드라마다. 또한, 굉장히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오지만 개인적인 취향에 딱 맞는 액션 드라마다. 국정원 최고 요원 역할을 맡은 남궁민은 엄청난 벌크업으로 이전과 느낌이지만, 정말 딱 맞는 캐스팅이 아닌가 싶다.

    검은태양은 15세 이상 드라마지만, 19세를 먹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12부작으로 금토 드라마다. 일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요원인 남궁민의 등장씬과 더불어, 내부 배신자를 잡기위해 조직으로 다시 돌아간다. 현재 2회까지 진행되어 있는데, 앞으로 푹 빠져서 볼 것 같은 개인적으로 정말 간만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검은 태양.

    액션, 첩보물로 오후 10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검은태양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에 티비 앞에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2부작이며, 스핀오프 2부작이 추가되어 있다. 남궁민, 박하선, 김지은 등이 출연했다. 1회부터 7.2% 시청률로 인기를 끌더니, 점점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엄청난 재미의 드라마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스토리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무엇보다도 남궁민의 연기력이 굉장하다고 생각이 든다. 아래는 내가 뽑은 검은태양 남궁민의 멋진 모습들이다.

    아마 여기 말고도 개인적으로 찐득한 리뷰를 쓰게 될 것 같은데, 남궁민이 정말 멋지게 나온다. 장면 하나하나 진짜 얼마나 연출을 제대로 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보인다. 특히, 드라마에서 경찰들이 하나씩 죽어나가는 걸 보면 마음이 안타까울 정도, 어김없이 이 드라마에서도 중국인 특히, 조선족 쪽의 뭔가 조직폭력배와 연관된 사람들이 나온다.

    아마 이미지가 아예 그쪽으로 굳혀진 느낌이다. 그쪽 사람들은 말이다.

    이제는 한국의 드라마도 최소한 이 정도 수위는 나와야 볼만한 작품이지 않나 싶다. 넷플릭스 드라마 작품들도 그렇고 비교적 잔인하지만, 화끈한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하긴, 모자이크 덕지덕지 작품을 누가 좋아하겠냐만은.

    드라마 검은태양 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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